안녕하세요 제가다니는 대학병원(9년정도)에서
딸아이 폰으로오늘참이상한 톡을받았습니다
12월21일 미수금25,500원을 결제해달라는톡을요
딸아이가 생각해보더니 엄마입원할때 코로나검사비용같은데
하길래 그날생각해보니 난전날체크카드로
결제했고 딸아이가 대학생이라 당일와서
급하니까 언넝하고오라면서 제가 3만원을주고
전 입원계(같은1층이고 코로나부스가보입니다)
앞에서 기다리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얼마뒤음성문자를받았습니다
그렇게. 수술잘허고 퇴원해서 지금까지
잘지내고있는데..오늘톡을받고 이상해서 딸아이가
통화하는데 계속결제가안됐다는식으로
이야기하길래 저랑통화를하게됐습니다
여차여차 이야기후 그분께서 그럼저는어떻게
결제했느냐하길래 체크카드로했다고하니
그럼그거찾아서 저나를달라길래 언넝찾아서
저나를하니 다른분이받드라구요
그래서 그분안계시냐고하니 자리에없다면서
본인한테 이야기하라길래 여차저차하려는데
그래도 내셔야된다 그분은 왜 통장거래를
찾아보고 저나를하라한걸까요 하니까
아무튼 영수증없으면 무조건결제해야된다
뭐지 벽이랑이야기하나 다시생각후에
12월21일껀데 그게있을까요
물론꼼꼼하게 챙기신분들이야 가지고있겠지만
저희처럼 그러지못한사람들은요
아무튼 무조건내라는이야기에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암튼사람을 엄청기분나쁘게
정말울기직전까지 갔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름이뭐냐고하니 왜그러시냐
그래서 다시통화를해보고싶어서 그런다니까
여기로주세요 전화ㅠㅠ 열몆번정도
그래서 내가당장결제할테니 이름달라고
아까전화통화한분 성함도
그분은 진짜통화해야할거같아서요
와 또열번정도를 안알려주면서
제가 거기고객센터없어요 이름을알아야 가서
이야기하지않겠냐고하니 또
몇증고객센터있다면서 이런식으로ㅠㅠ
결국에는
처음통화하셨던분성함이랑 뒤에통화한사람
이름은알고 끝났습니다
쓰다보니 글이엄청길고 두서가없네요
원래원무과가 그렇게말을함부로할까요
그리고 딸아이는분명 결제후잔돈은
제에게줬는데.. 그리고cctv이야기하니
그때가언제인데 있겠냐는거에요 참
얼마후 처음분이랑통화하니 cctv는
그쪽은 콘테이너라없답니다
그래서 무조건내야한다네요
25,500원 다시낼건데요
그치만 원무과의행동과 저희가 영수증을
못챙겼다는이유로 이럴수가있을까요
딸아이는옆에서 자기가못챙겨서내잘못이라며
속상해하고있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감사드립니다
넘얼울하고 속상한오후였네요
지금도 속상하지만 제가 참아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