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신랑 수술하고 나왔어요

땡미l직보
2024.02.06 23:36 | 조회 966

오늘 드디어 기다리던 직장암 로봇수술했어요. 마지막 타임이라 4:30쯤 들어갔다가 8:30에 나왔어요.

너무 아프다며 다신 안할거라며. 이제 조심할거라고 하네요.

회복실 합쳐서 5시간을 누워있어서 그런지 허리통증이 심해요. 무통 열심히 누르고 있어요.

다행히 장루없이 수술 잘 마치고 나왔어요. 내일부터 열심히 걸으거라고 하네요.

수술 기다리고 계신 분들도 별탈없이 수술 잘 마치고 나오시길 바랍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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