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요양병원에서 낙상 책임 안문다고 동의서

꽃길 걷자l폐보
2024.02.08 14:47 | 조회 917

엄마가 거동이 그렇게 불편한편은 아닌데

통증이 심하셔서 거의 안움직이시고

마약진통제를 많이 먹어 쪼금은 멍하고

밤에 잘땐 섬망도 좀 있으세요

하튼 요양병원에 전화와서 섬망도 쫌 있으시고

그러니 간병인이나 보호자가 옆에 있어야 되는데

간병인은 비싸고, 보호자 상주도 못하니까

혹시나 낙상 사고 생길때

책임 묻지않는다는 동의서를 써달라 하시대요..

근데 잘 걸어다니시고 섬망도 경증정도라 알겠다 했거든요

여긴 간호사 4명이서 한명씩 돌아가면서 하거든요

간병인은 없구요 그래도 가격 편의도 봐주고 잘해주셔서 알았다했는데.. 이런 경우도 있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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