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2주 전 쯤 양쪽 난소를 제거를 했습니다(크루켄버그)
수술 후 회복력은 빨랐고, 다 괜찮았는데
퇴원하고 나서부터 너무 힘드네요.
밑은 계속 빠질거같고 무겁고 항문도 무겁고 변이 있는것 같은 느낌이 있어요. 막상 그렇다고 화장실 가면 대변을 잘 보는것도 아니구요.
소변도 찔끔씩 나오고, 소변볼때마다 찌릿하면서 아프고.
혹시 이러한 통증들을 어떻게 조절해야하는지 (그냥 타이레놀이랑 마그밀만 먹어서 되는건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검색해봐도 저같은 경우는 잘 안나오고 잘 회복하신것 같아보이는데.. 뭐가 문제인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