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좋아지지를 않는구나..

가을엔 웃자l간보
2024.02.10 16:07 | 조회 1.3k

우리 엄마가 하시는 말씀..

차라리 주무시다가 주님품으로 가셨으면

이 괴로움이 빨리끝나길 바래야하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만더 내곁에 있기를 바라는게 맞는지..

참..왜이리 가혹한지...

그냥 멍하니 ...애써 잠을청하는 엄마곁에서 ..그냥 멍하니...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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