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4번째 설날

그냥 장미l육종보
2024.02.10 20:01 | 조회 562

22살 육종암 4기 진단받은 아들이 26살이 되었네요 수술은 바라지도않고 폐에 전이된 나쁜 녀석들이 조용히 있어주길 바랄뿐입니다

아무것도하지 못한 명절이지만 같이 있으니

더바랄것이 없어요 모두 힘내서 잘 이겨내봐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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