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저희 어머니가 건강하신데..(57년생)암검사를 해보라고 하시면 절대 안하시네요ㅠㅠ

겨리사랑l갈본
2024.02.10 22:44 | 조회 1.5k

그냥 암이 걸리면 그대로 모른채 살다가 가시겠다는 것인지..

건강을 자부하시는건지..답답하네요ㅠㅠ

아버지는 대략 17년전 돌아가셨고

어머니가 가족중 맏이 이시고 장사를 30년정도 하셔서 독불장군이라 남의말을 듣지 않으시네요ㅠㅠ 화만 내십니다..

나이는 한국나이 68세 입니다ㅠ일은 하시고 계시구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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