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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 갑상선 초음파 검사 결과가
이전에 검사한 사진과 모양의 변화가 있어서
세침검사를 하는 동네 1차병원에 가서 세침검사를 했습니다.
결과는,
비정형 3단계로 6개월뒤에 다시 진료를 보기로 했습니다.
모양이 나쁘지는 않다는 이야기만 들었습니다.
다음달이 6개월째라 다시 진료를 보려고 하는데....
1차병원이 아닌 3차병원에 가야하는건 아닐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비정형이란게 암인지 양성인지 확실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요.
재검사이기 때문에
세침검사 대신 조직을 더 많이 채취하여 판독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는 '총조직검사'와
염색체돌연변이검사(혹은 특수염색검사)를 받아야 한다라는 걸
위드심의원 원장님의 동영상을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궁금한점은,
1)
일단 다음달초에 다녔던 1차병원(동네의원)에 가서 초음파검사와
세침검사를 한후, 진료의뢰서를 받아서 3차병원에 가서 "총조직검사"와 같은 보다
정확한 검사를 하는게 나을까요?
3차병원같은 경우,
세침검사와 초음파검사같은 경우는 검사 대기하는 날이 오래 걸린다고도 해서요.
그래서
1차병원에서 초음파와 세침검사를 해가지고 종합병원에 갈지...
아니면,
다음달 잡아놓은 신촌 ㅅㅂㄽ 내분비내과에 가서
세침검사, 초음파검사와 함께 총조직검사 등을 하는게 나을지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