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연휴가 갔어요~~~

지정민맘l위보
2024.02.12 21:29 | 조회 379

긴다면 긴 연휴도 끝이내요

올해엔 정말루 즐겁고 웃을일드만 가득 가득 하시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암요노무새끼 별거 아니다라고 해보자고요 우리가 이길거니깐~~

저희 신랑은 수술한지 이제 3개월 되고 있습니다

정말루 개밥만빼고 다 먹어도 된다는 의사말을 너무나도 잘듣고는 사탕(무설탕, 홀스 )를 달고 삽니다 담배에 일년 368일을 술을 먹던 사람이라 입티 심심하다내요

그래서라며 안먹던 초코렛,초코렛과자,과자 , 아이스크림,탄산음료 등등 엄청먹어요 술,담배, 날음식 만빼고 다먹습니다

그의사에 그환자이지요 변비 비스꾸무리한걸로 힘들어하면서 추워서 운동못한다하며 쇼파에 앉아 핸드폰만보고

하니 저만 이래저래 잔소리만하는데 탈안나면 되다는식이내요 호되게 혼내줄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철 안든 아들을 이제 키우내요 딸만 키우다 아들 키울라니 정말루 어찌해야하지 원 늙은 아들 어찌해야할까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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