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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단우아빠입니다.
저는 2023년 11월 24일 위 + 간 절제 수술을 위해 L자 개복수술을 진행하고
상처회복이 빠르지 못해서 2023년 12월 21일 실밥을 제거하였습니다.
수술후 3개월이 다가오지만 복대를 풀고 잠을 자면 아침에 배가 많이 땡겨서 아직 복대 푸는 시기를
못정하고 있는데 이게 정상적인 건지 회복이 느린편인지 잘모르겠습니다.
질문 드리고 싶은게 2가지 있습니다.
질문1) 집사람이 개인 옥천욕이 가능한 곳에 가족여행을 가자고 하는데 탕목욕은 언제쯤 하면될까요?
질문2) 무거운 짐같은건 언제부터 탈장 걱정없이 들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