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갈피를 잡을 수 없어
혹시 조언구할 수 있을까 글 올려봅니다.
장폐색으로 12월초 입원해서 금식하다가 해결이 되지않아
1월초에 장루수술하고 1월말에 퇴원했어요.
2월1일 외래가 있었는데 교수님께서 더 이상 해줄게 없다고 하셨어요. 그 말 듣기전까지는 죽도 조금씩 먹고 운동도 조금씩 하고 항암하려고 열심히 노력했는데 몸이 나빠지는 시기가 딱 맞아떨어진건지 그때부터 못먹고 토하고...그러기를 며칠...결국 본원 응급실와서 콧줄끼고 구토는 진정이 되었는데 병원서 요양병원을 가거나 호스피스를 가라고 하네요. 본인도 너무 힘들다고 이제 그만하겠다하고 응급상황이 올 수도 있고 요양병원서도 꺼려해서
호스피스 오긴 했는데 2월1일 항암 불가받고 병원 몇군데를 예약해놨는데요...
여기서 소견서를 받기는 어려울거같고
소견서 뺀 나머지 서류갖고 지샘이랑 분당차 가보려고 해요.
본인 의지도 있고 항암제도 폴피리 한 가지밖에 안썻는데 체력이 안되서 더이상은 어렵다고 하는데
이 시점에서 대리진료가는게 무모한 걸까요?
호스피스 이야기 듣고도 계속 치료 이어나가는 분들도 계신거같아서요. 장폐색으로 못먹고 콧줄끼고 있어서 그것만 아니면 할 수 있을것도 같은데...
장폐색이 문제네요ㅜㅜ
콧줄했음 다른 병원 못갈까요?
메이저 제외하고 찾아보니 지샘병원도 많이 가시는거 같은데 호스피스 얘기듣고도 거기가서 치료받아 나으신분 있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