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명절에는 유난히 아빠의 빈자리가 더욱 더 크게 느껴지네요..

느린이
2024.02.13 17:18 | 조회 330

항상 호탕하게 웃으시던 아빠가 없는 설을 3번째 보냈네요. 아빠를 쏙 빼닮은 손주가 이제 초등학교 가는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고 와이프 배속에 늦둥이가 생겼다고 말씀드리면 엄청 좋아하셨을텐데... 직접 전하지 못해서 아쉽네요.

하늘에서도 호탕하게 웃으시며 다 보고 계시겠죠~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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