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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행에서 위로와 정보를 얻고있는 1인 입니다. 거의 매일 들어오게 되는 것 같아요. 감사드리고, 저를 포함한 카페회원분들 응원합니다.
궁금한게 있어서요.
1. 엄마 직장암 수술 ('23.8월, 장루x)(3기>수술 후0기)
2. 3주 문합부 누출로 장루 수술
3. '24.3 장루 복원 예정
이십니다. 그런데 '24.1월 내시경 검사결과, 문합부가 완전히 봉합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담당샘은 마냥 기다릴 수 없으니, 이번에 복원수술 하면서 문합부 봉합한다고 하시는데,(자연적 봉합을 기다려도 100% 봉합 안 될 수 있다)
의학지식 부족한 저로써는 자연적봉합을 더 기다렸다 하는게 맞는지,
방사선 휴우증으로 봉합이 잘 안되는 거라고(동행카페 검색) 알고 있는데
'24.3월(예정) 장루복원(및 문합부 수술) 후 문합부 재누출 될 수도 있을텐데
그럼 또 장루 등 되풀이하는 건데 너무 답답합니다.
사람 몸이 이렇게 복잡하고 알 수 없다는 걸 다시 깨닫게 됩니다.
의사샘한테 물어도 알 수 없다고 할듯 하고, 이런 사례가 흔한건 아닌 것 같은데 엄마가 불쌍하고, 지금까지 그래도 잘 이겨내고 계신 엄마가 나약해질까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