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신장암4기.. 척추신경 전이

빈들맘l신보
2024.02.15 11:19 | 조회 710

안녕하세요. 오빠 47세가 신장암 판정받고 뼈전이로 방사선 하고 지난달 갑자기 다리에 힘이 풀려서 119타고 동대병원 응급실 입원... mri 결과 척추쪽 전이 신경정리로 인해 하반신 마비가 되었습니다. 수술은 어렵다하고 방사선 11번 마쳤으나 다리는 여전히 돌아오지않고..

1차 항암 12번 후 2차항암 2달했는데 효과 없어서

지금 1차 약물로 먹고 있는 상태입니다.

대학병원에서 협력병원으로 전원을 가라고 하는데...

2차 일반 병원이 나을지..

아니면 요양병원이 맞는지..

저 통증을 잡을수 있을지..

한두달만에 동아대 외래를 가서 피검사 ct도 찍고 약을 계속 써야 하는데... 그때마나 어떻게 이동을 해야하는지..

휴... 너무 정신없이 일어난 일들에 정신을 못차리고 있어요..

2차병원 2군데와 요양병원 말해주던데..

보통은 어디로 가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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