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이번에 아버지께서 병을 얻고나니 저도 보험에 관심이 생기네요.

퍼나스콘l췌보
2024.02.15 13:25 | 조회 391

암, 보험, 건강 같은거 전혀 관심없이 살다가 이번에 아버지께서 병에 걸리고나니

암이란게 정말 무서운거구나. 나는 암이 없을까? 등등

참 많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암 관련 보험을 들까 하는데 혹시 추천하시는 보험사나 추천옵션? 같은게 있을까요?

그냥 건강보험 암 몇개 적용되는거 하나 넣고는 있는데 어디회사 어떤 내용인지도 사실 모르는 상태에요.

그리고 이번에 저희 아버지께서 메xx와 케xx, 이렇게 두개 회사에 3개의 보험이 있으셨는데요.

메xx의 경우 서류 넣어라는거 넣는 족족 보험금이 잘 나왔는데 반면 케xx는 안줄려는 티가 너무 나네요.

퇴사했으면 개인정보 수정해야된다해서 다 수정했는데도 수정안했다고 보험금 깍는다고 그러고

손해배정사인가? 아버지 담당자분을 무려 6번 이상 바꿔가면서, 시간 질질 끌면서 보험금 안주려고 하는데

원래 그런건가요? 두 보험사 모두 그러면 원래 이렇구나 하겠는데 같은 병인데 너무 차이가 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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