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지난달생각하면 정말 꿈꾼다생각했고..한동안 운전하기도 힘들만큼 멘탈이흔들렸는데
이젠 일상이 바쁠땐 아부지를 잊기도하고 울지도 않네요
살아생전 젤고생한 엄마와 제꿈에는 나오시지도 않고 젤 불효한 누나꿈에만 나오시는 나쁜 아부지..
이젠 저도 남들 앞에서는 탈상했다 괜찮다 말하지만 오늘 같은 주말밤 혼술하는 지금 불현듯 생각이나고 다시 눈물도 나오네요
환우 및 보호자 여러분 부디 희망의끈을 놓지 마시고 반드시 끝까지 할수있는건 다 하세요..환자가 포기하는 순간 모든게 끝입니다
오늘도 아부지께.."다음 생애는 제발 내 아들로 태어나줘..내가 더 잘해줄께" 이말만 속으로 되네이며 잠들듯합니다. 부디 모두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