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요양병원

훌륭한놈l복보
2024.02.17 08:17 | 조회 766

82세 어머니가 항암중이신데

3차하시고 갑자기 하체에 힘이 빠지시면서 걷는걸 힘들어 하십니다. 옆에서 아버님과 시간제 요양보호사가 간병중인데 아버지도 80세가 넘으시고, 집에서 간병하기가 쉽지 않네요.

가족들과 상의해 봐야 하는데 분당이나 서울삼성병원 인근에 요양과 근손실을 막아줄 재활을 겸하고 비급여치료를 강요하지 않는 병원을 찾고자하는데

몇군데 연락해 보고는 있으나 만만치 않아

이곳의 많은 경함자분들께 문의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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