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늘 엄마 민증생신일이네요

잉어빵l담보
2024.02.18 14:55 | 조회 374

돌어가신지 벌써 한달이고

아무일이 없었던것처럼 시간은 속수무책으로 잘만 갑니다

울거나 그러진않지만 아직도 엄마의 관한 기억들로

항상 머리가 복잡해요

제발 지금은 좋은 곳에서 잘지내고 있길 바랄게

엄마 생신축하드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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