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4.02.20 07:24 | 조회 83

오병이어의 기적의 현장에 같이 있었고..수없이 많은 이들을 살려주기도하고..죄를 낫게도하여주신 주님 곁에 같이 있었던 제자들이지만..매번 예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놀라기에 바쁩니다. 예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해서이지요..

우리는 예수님을 어떠한 분으로 알고 있는지요..우리들의 삶에서 베풀어주신 은혜에 충분히 감사하며 예수님을 제대로 알고 있는지요.

"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라고 고백하던 베드로의 신앙고백이..저희들의 고백이 되기를소망합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16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