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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파업 관련으로 점점 더 불안해지네요..
방금 기사보니 전국적으로 확대되어서 부산대병원에도 전공의가 사직서 냈고...
사실 지난주말에 저의 아빠 입원해있는 병원 갔더니, 담당교수님 갑자기 휴가 갔다고..
언제 올지 모른다고 해서... 설마설마 했는데 점점 커지네요...
지금 아빠 체력때문에 저희가 요청하여 항암일정 원래보다 조금 미뤄달라고했는데, 이렇게되면 뭐...............
언제할지도 모르겠고...... 다른 교수님이 백업해서 해주시긴하고있는데 그래도 담당의라는게 있는데..
불안하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항암치료하는 저희도 이정도인데 서울권이고 수술 연기되고 하시는 분들은 어떨지 정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