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의사..사람목숨살리는게의사아닌가요?

미안해l방요보
2024.02.20 20:10 | 조회 1.8k

저는광주광역시살아요~

오늘항암갔는데..

평소환자들절반정도더군요~~

담당교수는피곤에쩐모습으로5분늦게오셨고..

항암주사실에갔더니

주사카트밀고다니던젊은의사는보이지않고..

흰머리가득하신교수님이카트밀며

정신없이돌고계시더군요~

저희딸..

의대보내려고노력했더랬죠~

아이도..저도...

하지만,

물론모두다그렇단건아니지만..

노력해서안되는게있습디다!!

5살부터영어유치원..

영어학원..

초등학교때부터..

프렌차이즈수학학원들어가려면

학원비를낸다고해도

테스트통과해야다닐수있지요~~

중학생이되고고등학생이되니

더심하더군요~

같은학원을다녀도

능력되고재력되는집아이들은

유명학원원장한테개인과외를받죠!!

돈없고빽없음..

아무리기를쓰고노력해도

쫒아갈수가없죠~~

그렇게의대를들어갑디다!!

능력있는부모가

간식챙겨

학교나르고학원나르고

그렇게곱게곱게공부만하다들어간의대라

의사로써기본적으로갖춰야하는

환자에대한맘따위는없고

본인의명예와부가먼저라~~

진상환자지겹고,교수들꼰대라하는가봅니다!!

그러니..

수술이밀리거나말거나

위급한환자들이있거나말거나

지들힘든거싫으니

의사까짓그만둬도

아쉬울께없으니

해도그만그만둬도그만인가봅니다..

길을지나가다

모르는사람이다쳐도

그냥지나칠수없는게

아주지극히평범한사람이건만~~

의사라불린사람들이하는행동으로는

이해를할수가없는상황이네요~

언제까지파업이이어질것인지

답답하고화나는한맘에

주절거려봤습니다!!

동행회원님들모두..

큰피해없이..

이상황이빨리정리되길바래봅니다ㅜㅠ

Naver
목록으로

댓글

7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