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수액을 많이 맞고나서 복수가 찰 수도 있나요?

완쾌를위해l대보
2024.02.20 20:39 | 조회 743

제목 그대로의 질문입니다. 엄마가 항암 치료를 받으러 병원에 입원하셨고 항암 맞기전 하루이틀 수액을 계속 맞는 도중 담즙이 찐한 노란색?으로 조금 나오다가 맑게 나왔고 복수가 차서 빼내고 있다고 해요.. 시술 해야 한다는데 괜찮으신거겠죠..?

항암 무사히 맞을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말이 너무 횡설수설 두서가 없네요ㅜ 제가 주보호자로 가있는게 아니라 일하던 도중에 전화를 받은거여서..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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