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신나는 트래킹 하고 일하고..

부천 규리아빠l직본
2024.02.20 21:17 | 조회 1.8k

모처럼 아칭에 나갔다가 밤늦게 들어온 하루..

트래킹도 신나게 하고 수업도 알차게 마치고

저번주 항암이 너무힘들어서 한주쉬고 갔더니 더 방가운 얼굴의 선생님들... 간만에.. 재미지게 신나는 하루를 보낸것 같아 넘 즐겁네요.

집에 이쁜딸만 있음 최고였을텐데.. 나홀로 집에있는게 약간 슬프긴 하네요 큭..

이상하게 하루종일 쫑알쫑알 떠들었더니...

구내염이 많이 좋아진것 같네요 하

혼자먹는 늦은 저녁. 빵실선생님이 보내주신 전복으로 쑨죽으로 구내염다 물리쳐버리렵니다 다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화이팅 읏짜!!!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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