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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빠지지 않고 받으시고, 22년 여름 검사에도 이상 없다더니 23년 12월에 위암 판정 받으시고, 급하게 수술날짜 잡아 전절제로 수술하셨습니다.
지금은 퇴원 후 약으로 항암 2주 투약하시고, 1주 쉬시는 시스템으로 시작하셨는데 두드러기로 너무 힘들어하십니다.
저두 두드러기가 잘 올라오는편이라 그 고통 알고있는데
어지간해선 힘들다 표현 안하시는 분이
힘들다하시니 어찌할바를 모르겠네요.
보습도 해보고, 얼음찜질도 해보고 있는데
잠을 못주실정도로 힘들어하시는데
좋은 방법이나 약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