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4.02.21 07:31 | 조회 94

우리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의 상황과 환경에 맞추어 편식하듯이 받아들이고 있지는 않는지 되돌아봅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라는 말씀보다는 축복의 말씀을 더 사모하고..

말씀을 따르기위해 묵상하며 순종하기보다는..나의 상황과 환경에 좋은 말씀만 찾아 위안을 삼았던적이 있었음을 회개합니다.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말씀을 편식하지않고..순종하며 따라가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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