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4차을 마치고 문의드립니다

욱이맘l직본
2024.02.22 01:05 | 조회 488

4차을 맞는다고 20일 점심을 닭가슴살 샐러드을 먹었었습니다 운동하러 갔는데 화장실을 갔는데 변색깔이 좋지않더라구요 집와서는 계속화장실행 설사하고 혈변같기도하고 헷갈렸어요 평상시에도 상추랑 생과일이랑 먹고나면 설사을좀하더라구요 그러다가 괜찮은거 같아서 무심히 있었는데 계속 설사하고 색깔도 안좋고 약간걱정이되어서 용기내어 첨으로 신랑한테 보여줬더니 혈변이 아니고 토마토랑같이 먹어서 그렇다고 괜찮다고 위로아닌 위로을해주더리구요

제가 건강염료증이 좀있거든요 엄마 아빠 두분이 이별할시간도 없이 갑자기 돌아가셔서 부검은 안했지만 사유는 심장쪽인걸로 결론을 내었어요 엄마가 너무일찍돌아가셔서

저는 한번씩 생각하죠 건강하게 오래살아야된다고 나름저도 운동열심히하고 산도많이 다니고 열심히 살았었는데 저의병도 주변에서 수술하고 알려드렸더니 모두들 제일 건강해보이는 사람이 어쩌다가라면서 위로을해주시더라구요 이야기가 다른데로흘러가버렸네요 ~~~

어제 4차 항암주사맞으러 갔는데

오전8시30분도착해서가니 체혈실이 너무

조용하더라구요 우선 체혈해놓고 배가고파서 항암하기전에 조금이라도 먹어두는게 좋을것같아서 빵한조각이랑 레몬차한잔 차는 너무달아서 조금 마시다가 아웃 병원 이곳저곳 걸어다녀보니 좀조용한것같더라구요 전공의파업때문인지 실감이 나더라구요

종양외과에는 환자분이 많으셔서 좀기다렸네요 1시간30분 기다리고 교수님이랑면담

배가 조금씩아프다하니 부작용이라고 괜찮다하시고 젤로다 2주분약다먹고나면은 방광이 안좋아지는것같아서 여쭤봤더니 면역력이 떨어져서그러니 아프면은 항생제 드시라고 하시더라구요 별로성의업는 대답들 좀짜증이나더라구요 이렇게아프면 동네가서도 한번진료을받아봐야되는지 궁금합니다 피검사결과도 암수치는 피검사 매번할때 나오는게 아닌가보더라구요 제가워낙이 아는게업어서 외래오실때 암수치검사하신다고하시고는 외래오시기전 다시한번종양외과와서 피검사한번더하라고하시데요 쫌애매하기는했는데 의사말씀이니 네하고나왔네요

피검사결과지을 확인해보니 간수치(AST)가 평균치보다가 좀높게 나와서 걱정이 되어서요 다른환우분들도 저같은경우가있는지 정상수치가 34면은 저는 57이나왔는데 괜찬은건지 의사쌤 말씀으로는 피검사 이상없다고하시기는하셨는데 검색해보니 좀걱정이되어서요

4차후유증 첫날부터 심하네요

혈관통 손발절이이 좀심하네요 어지럽고 속도메스꺼운거같고 잠도오질않네요 갈수록히이든다하던데 그렇긴하네요 저보다가 많이 받으신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긴하겠죠 시간이 지나면 이또한 지나가겠죠

동해엄들 간호하신다고 힘드신보호자분들 다같이 힘내어서 싸워서 이겨봅시다 저도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두서없이 작은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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