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드뎌 수술 날

코스모스621115l위본
2024.02.22 08:06 | 조회 692

밤새 잠을 설치고 아침에 눈을 뜨니

바깥 세상은 설국이네요.

한참을 서서 바라만 보았습니다.

하지만 바로 현타..

아~~~ 난 오늘 수술해야하는구나.

슬픈 감정을 추스르고 남편한테는

내색하지 않은채 속으로 감정을

억누릅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맘으로

수술 잘 견디겠습니다.

동행님들도 힘 내세요.

아자아자!

Naver
목록으로

댓글

18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