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전공의 파업으로 수술이 미뤄지신 분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빨리 협상이 잘 이루어져서 복귀해야 할텐데요.
항암하시는 분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아버지는 위암 4기 복강경 수술 들어가셨다 췌장전이로 수술 못하셨어요. 회복하시고 항암을 하시게 되었는데 음식은 잘 드시고 운동도 열심히 하시며 계속 사회활동도 하고 계십니다. 통증이 없다고 해요. 단지 변은 흑변입니다.
지금 생활 잘하고 계시는데 종양내과 교수님은 상황이 아주 좋지 않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3가지 약을 쓰겠다고 하시는데요. 젤로다, 옥살리플라틴, 옵디보로 한다고 하시며 부작용 설명을 하시는데 무섭네요. 아버지 연세는 82세입니다. 평소 잘 드시고 꾸준히 운동하셔서 신체나이는 훨씬 젊은 편이구요. 항암이 맞는지 여전히 생각이 왔다갔다하고 왜 통증이 없을까 싶네요. 이런 경우 많으신가요? 항암으로 오히려 부작용이 올까 걱정스러워서요. 항암하시는 분들 경험을 나누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