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혹시 집에서 관장하시는분 계신가요?

까
까피룸룸l림보
2024.02.22 23:50 | 조회 1k

저희 어머니는 뇌와 연수막, 척추전이로 신경이 눌려서 대소변 기능이 없어요

마려운 느낌도 스스로 누지도 못해요

그래서 대변은 화장실변기에 앉혀서 손가락으로 긁어내는 수준으로 해서 양이 얼마 안나오더라구요

배에서는 계속 꾸룩꾸룩 소리가나구요

​

담당선생님이 수지관장을 하라고하시는데

장갑끼고 젤발라서 손가락을 돌리면 나온다고 하던데

잘 안되더라구요

이럴때 매번 응급실에가서관장을 해야할지...

혹시 저와같은 경우가 계실까요,

​

이럴때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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