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늘오빠 발인이네요

희망을 가지자l위보
2024.02.23 11:28 | 조회 2.3k

3개월전 갑자기 암선고와 함께 2개월 시한부 선고받고 온가족이 붙어서 그렇게 살려보려고 병원을 나와 집에 데려가려고 다포기하고 오빠옆에만 있었는데 그게 안됬네요 마지막 오빠의 떠나는 모습이 잊혀지지가 않아요 인생의 반도 못살고 삶을 정리할시간도 못가진 오빠가 너무 안타까워요 지금도 믿기지가 않네요

오빠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엄마가 많이 힘들어하는데 꿈에서라도 엄마좀 자주 찾아가주라 난 아이생각 없었는데 지금은 문득 오빠가 다시우리에게 오지 않을까싶어 아이가질 생각도 드네 다시 우리한테 와줄래 내가 정말 행복하게 해줄 자신있는데

Naver
목록으로

댓글

35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