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85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4.02.23 22:22 | 조회 482

오늘 우리 삶에 주의 일 행하시네

실수가 없으신 완벽한 일하심으로

마침내 그날에 주 약속 이루시네

천지를 지으신 온전한 그 말씀으로

다시 밤이 없겠고 햇빛도 쓸데없으리

하나님이 우리의 영원한 빛 되시네

다시 눈물 없겠고 슬픔과 고통 없으리

하나님과 우리가 영원히 함께 사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로마서 5:8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2월 23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푸른하늘 님 ]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묵묵하게 살아오신 아버지에게 갑작스럽게 찾아온 암

수많은 치료 과정속에서 힘들어하면서도

멀리 나가서 지내는 자식들 생각에 힘든 내색을 하지 못하는 부모님의 모습을 보면서

지금 당장 제가 할 수 있는것은 기도하며 주님께 모든것을 의탁하고 걸어가는것 말고는 없기에...

저희 부모님을 위해 함께 마음모아서 기도해주셨으면 합니다.

저도 이 방의 모든 환우분들과 가족분들을 기도중에 기억하며...

그들이 가진 모든 질병과 고통은 내려놓고

당신께서 주시는 평화로움이 가득할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부산사람 님 ]

벽에 부모님 두분 서울가는 고속버스 태워드리고 왓어요.내일 4차 항암하시러 가셧거든요

아직도 믿어지지도않고 꿈 꾸는것같기도하고

여전히 힘들고 불안하고 무섭기도하고..

그러네요. 저도 함께 기도할께요.

주님..자비를 베푸시어 우리모두 지켜주소서…

[ 행운2 님 ]

저희 아이에게 찾아온 저희 가족에게 또다시 찾아온 두번째 시련,,,,, 47개월 아들이 첫 진단인 횡문근육종으로 치료종결 후 일상으로 돌아가 평범함을 누리고있던 생활중에 약7개월만에 2차암으로 급성림프모구성백혈병을 진단받고 오늘이 중간 골수검사날입니다. 오늘 결과를보고 항암치료계획이 다시 정해진다고합니다. 부디 결과가 좋게 나오기를,,,,,, 기도드립니다.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치병의 고단함과 두려움도

힘들어하며 고된 일상이 나날인

저희가 혹독한 현실이

너무나 비통하고 애통하여

눈물로 기도드립니다.

이기적인 욕심으로

저희의 치병이 미뤄지고

지희는 두려움으로 하루하루를

살얼음판위에 있나이다.

주님의 자비와 긍휼로

위안으로 와주시고

치유의길을 열어주십시요..

두려움과 비통함으로 망신창이인

마음과 육신에 주님께서 회복과

가장 좋은응답을 주실껄 기도드립니다..

비록 병마로인해 모였으나

같은마음같은기도로 합심하여

염려와염원을 올리는 저희를

기억하시어 병마는 걷어주시고

주님의 자비로 모든 고통.

근심.불안.두려움.절망따윈없이

오직 담대함으로 주님곁에 서길

기도 드립니다.

주님..

지금의 환난을 속히 정리하여주시고

치유의길들이 원만하고 쾌유할수있도록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만

바라며 주님의 자비를

간절히 간구드립니다.

동행모든 분들이

무탈하게 치병하며

다같이 봄을 맞이하길 기도드립니다.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 승리한다 님 ]

주님 오늘도 이렇게 평온한 하루 주셔서 감사합니다. 덤으로 사는 인생 정말 긍정적으로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주님, 마지막 그 순간에 수술할 수 있게 해주셨음에 너무 감사합니다. 매일같이 수술을 기다리는 환자분들에게도 반드시 치료의 기회를 주세요. 잘 먹지 못하지만 어떻게든 자식과 와이프를 위해 먹어보려고 노력하고, 열심히 살고자 하는 저희 남편에게 기회를 주세요. 오늘은 이뮨셀 치료를 하러 왔습니다. T세포들이 반드시 힘이 쎄져서 모든 암세포를 박멸하고 사멸시켜주세요. 치유의 하나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신 기회 놓치지 않고 어떻게든 노력하여 살아남겠사오니 반드시 도와주세요.

[ 뉴사랑 님 ]

오늘도 생명연장 시켜주셔서 호흡하며 살아갈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통증으로 힘겨워하는 4기환우들과 어린아이들의 치료과정속에 함께 해주시고

의료진과 정부의 대립속에서

수술로 항암으로 갑작스런 통증과 아픔으로 응급상황이 생기는 환우들을 지켜주셔서 원활하게 치료 잘받을수 있도록 좋은 방향으로 해결되어 우리들이 치료받는데 어려움이 없기를 바랍니다.

밤이면 찾아오는 통증이 두렵기는 하지만 낮에도 밤에도 지켜보시고 계시는 하나님의 손길로 잠잘수 있기를 원합니다.

내게 은혜 베푸시고 긍휼히 여겨주시는 아버지의 사랑이 있기에 오늘도 힘내어 살아가며 이곳에 기도하는 모든기도에 응답하시는 주님

믿습니다.

그렇게 하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주승리 님 ]

나의 마음을 다 아시는 주님,

처음 병을 아는 순간 많은 걱정과 두려움으로 시작했지만,

병을 치료하는 과정 속에서 주님을 더욱 깊이 만나는 시간이 되게 해주심 감사드립니다.

앞으로의 시간들을

주님을 더욱 깊이 묵상하고 찬양하는 것에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오늘도 제가 처음 경험했던 그 당혹감으로 이 카페에 들어오는 많은 환우들과 보호자들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그분들의 마음에 담대함과 잘 극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주셔서 어려운 과정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또한 지금 각종 부작용과 끝이 없는 항암으로

몸과 마음이 지쳐버린 환우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시며,

빠른시간내에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현재 파업으로 인해 수술이나 항암들이 밀리고 있어서

고통받는 환우들이있어 마음이 아픕니다.

파업으로인한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않도록

조속히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도록

주님께서 개입하여주시옵소서.

우리가 소소히 나누고 서로를 위하는 이 카페의 운영진에게 힘과 지혜와 건강으로 보답하여주시옵소서

언제나 동일하게 우리를 바라보시며

우리의 고통을 자신의 고통처럼 가슴아파하시는 주님,

오늘도 내일도 동행의 식구들과 동행하여주실줄 믿으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옥여사이겨내자 님 ]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이렇게 기도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엄마의 씨티결과 심횡격막 부근 결절들이 있어 전이 의심 판정을 받았습니다. 주님, 엄마의 재발이나 전이가 아닐 것임을 믿습니다. 그러나 하루에도 몇번쎅 찾아오는 이 두려움을 거두어 주시옵소서. 주님 앞에 두려운 마음을 내려놓습니다. 이를 거두어 주시고 담대함과 신앙을 고취시켜 주시옵소서. 동행 가족분들이 추운 겨울을 지나 따뜻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건강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밍키7님 ]

엄마가 1월30일 췌장암 수술후 중환자실에 힘들게 투병하시다 20일만에 퇴원하셨어요 집으로

오신후부터 큰수술후유증으로

식사도 못하시고 기력도 없으시고

너무나 힘들어하시네요..

꼭 식사도하시고 회복이되어서 다시

예방항암을 시작하실수 있도록 중보기도

부탁드려요,

[ 야아츠님 ]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주님.

의료계에 또 혼란이 있습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환우 몫입니다.

수술과 치료가 지연되어 불안하고 힘듭니다.

주님. 관련자들이 환우들을 최우선에 두고 결정하게 하시고

모든 것이 가장 선한 방향으로 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하소서.

수술이 급한 환우들이 속히 수술받게 하시고,

치료가 지연되지 않도록 도우소서.

"부활: 그 소망"을 많은 분들이 관람하게 하시고

크게 쓰임받는 영화 되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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