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나만의 음식 최적화 중입니다.

함내나자신l위본
2024.02.25 10:18 | 조회 563

물론 지금 설비(내몸) 상태가 좋지 못하나..

인풋이 좋지 못하니 아웃풋이 좋지 못하다 라는 생각으로

음식 최적화 중입니다.

먹으면 속이 쓰린녀석들과 설사로 이어지는 음식들.

그리고 쾌변으로 가는 음식들.

찬찬히 데이터 쌓고있네용...

일단은 당연한 이야기이나 자극적이고 맵고 짠것은피하기!!

또 당연한 이야기나 외부(외식)의 맵고 짠 음식과 집에서 한 맵고 짠음식은 다르다.

제철 음식 신선한 음식 먹기 등.

쾌변에 도움 주는 녀석들..

요거트는 좋아하지 않아서 제철 채소나 과일로 대체 중입니다.

이전에 탄산을 참 좋아했었는데요. 갈증이날 때나 뭔가 시원한 것을 맛있게 먹고 싶을 때 이럴 때 마실 수 있는 것? 그런 청량감 찾기? 맥주랑 사이다 이런 녀석 들과는 다르지만 다른 청량감? 도 하나 찾았고.

베지밀이나 뉴케어도 많이 먹었는데 저는.. 저랑은 살짝 안 맞는거같아여

하루에 1개가 적정한듯 합니다.

더 마시면 여지없이 아웃풋이 좋지 못하네요ㅠ

신경쓰는게 스트레스지만 어쩌겠어요

안쓰고살았더니 몸이 힘들어서 고장났으니

다시 회복해야죠....

좀더 데이터쌓이면 저만의 경험으로 찾은 것들 공유드릴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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