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장피누공, 문합부누출...

힘
힘내요빠샤l직보
2024.02.25 18:07 | 조회 916

진짜 이러다가 항암도 못하고 아빠 떠날까 겁이 납니다.

뜬금없이 요루주머니로 식사한 음식물이 나와서

물조차 금식. 배액관을 뺏다가 다시 추가했다가

이짓거리가 20일이 넘어가요.

​

물까지 못먹게 하는데 수술부위는 여전히 농?배액?이

가득 스며 나옵니다.

아빠는 제발 물좀 달라고 하는데..

자식된 도리로 한모금이라도 마시게하고싶으나

장기전이 될까 하루하루 물한모금으로 아빠랑 싸워요.

​

20일이 지났어요. 이거진짜 언제까지 이래야할까요?

의사분은 또 뭐그리 바쁜지 설명듣기도 힘드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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