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위염. 식도염. 헬리코박터균으로 힘들때

난본l보l 포란
2024.02.27 06:17 | 조회 3.3k

찌유님(식도염)게시글을 읽고 도움이될까 올려봅니다.

위염,식도염,헬리코박터균등으로 힘들때

1단계: 병원처방 》》재발 반복시

2단계: 양배추 브로콜리즙(한살림)1박스 하루 1봉지 1달복용(간수치이상 없었음) 》》포란은 역류성 식도염 완치 그래도 낫지 않는다면

3단계: 느릅나무껍질 1두릅(만원, 1년복용할수있는량)구입 1조각 큰주전자에 넣어 1시간끓여 물대신 복용. 1번끓인 조각은 냉장실에 보관 3번까지 끓여서 먹고 버림. 1차 30분, 2차 45분 3차 1시간정도 진액이 빠졌다면 2차에서 버려도됨.

■느릅나무 부작용후기 : 3달먹으니 빈혈 및 컨디션저하 발생

1~2달복용후 텀을 두기를 강력 추천.

●느릅나무복용은 10년전 아내의 헬리코박터균으로 병원약 복용을 했지만 재발반복으로 느릅나무 1달 끓여서 먹고 검사후 통과 지금까지 양호.

가족들도 함께먹고 위염.속쓰림등이 없어졌음.

3달 먹으니 무기력해져서 보리차로 바꾸었음.

●양배추 브로콜리즙(한살림포장)은 수술 4년차 포란은 위염.식도염이 강하게 와서 음식섭취시 속쓰림으로 불편. 얼굴에 피부염발생. 처방받은 약은 일시적 반복재발로 위.식도염에 양배추 효과가 좋다하여 1달섭취 그이후 속쓰림이 없어졌음.

간이나 신장에 안좋을것같다. 환자라서 그렇다. 병원에서 먹지 말란다 마음속으르 걱정되거나 찝찝 하신다면 패스하시기 바랍니다.

수술후 항암때부터 간에 안좋다는 녹즙을 7년을 장기간 먹고 요번에 이상을 느껴 당근즙으로 교체한 포란의 경우도 있으니 혈액수치 보면서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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