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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과암 진단만 받고 아직 치료전인 73세.남자입니다.
2월초에 요관스탠트시술 실패했고, 종양이 요관과 혈관을 싸고있는 형태라 수술불가, 항암할 예정입니다.
내일 29일에 혈종과, 비뇨기과 외래있는데요.
요근래 다리와 발이 붓고, 소변이... 화장실가서 한 5분 대기해야 나옵니다. 양은 정확히 재지않아서 줄었는지 여부를 잘 모르겠는데 뇨의를 느껴서 화장실에 가도 바로 나오지를 않아요.
암으로인한 신경통증으로 타진과 아이알코돈을 복용중이어서 변비도 있으십니다.
이런 상황이면 응급실을 가야할까요?
아님 내일 외래이니 일단 기다리는게 맞는지...
그리고 외래당일 아침에 응급실가셔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