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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1차항암(관해) 마지막쯤 간수치가 올라있는상태에서 퇴원을했습니다.
(AST:62 / ALT:78 / 빌리루빈:4.7)
많이높은건 아니라고 우루사먹고 2주정도 쉬면 될거라고 하셨는데 잘 안떨어지네요ㅠ
퇴원 1주차에 떨어지던 간수치가
(AST:72 / ALT:74 / 빌리루빈:4.6)
오히려 2주차에는 더 높아졌고
(AST:131 / ALT:188 / 빌리루빈:1.7)
오늘이 3주째인데 지난주보다는 떨어졌지만 아직도 높다고 합니다...
(AST:66 / ALT:121 / 빌리루빈:1.9)
간수치때문에 입원을 못하니 답답해죽겠네요.
글리백도 2주차에 중단했다가 오늘부터 다시 복용하기로했는데 먹으면 또 간수치가 올라가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빨리 간수치가 떨어져서 입원도하고 공고치료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원래 이렇게 안떨어지나요?
약먹으면서 쉬는게 답일까요?
운동(걷기)하는게 도움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