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위암 4기 복막 림프절 전이

함 살아보자 위본
2024.03.02 17:34 | 조회 2.5k

저는 위암 복마 림프절18개 전이인데 처음 항암하고 교수님께 항암 몇차 하냐고 물어보니 기약이 없다고 했는데 저는 9차하고 스톱했습니다 교수님 말씀이 항암을 더 하면 좋은데 보험이 없어서 부담도 있고 또 더 한다고 해서 좋다고 말할수도 없고 또 항암을 안한다고 해서 나쁘다고 할수없으니 저의 의견을 물어보시길래 저는 그만 하자고했네요 교수님도 상황보고 안좋아지면 하자고 하시더라고요 지금 수술한지 1년3개월 됐고 아직까지 아무 증상은 없는데 항시 불안한 마음은 어쩔수 없네요 뭐가 정답인지 모르겠네요 다른 복막전이 환자분들 계속 항암을 하고 계신다고 하니 저도 항암을 해야하나 생각도 들고 마음이 많이 복잡하네요 뭐가 정답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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