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걱정이 태산입니다

야호l급림보
2024.03.02 19:57 | 조회 1.8k

제 동생이 오늘 갑자기 패혈증이 발견되었고

중환자실로 옮겨졌어요...

저희 할아버지깨서도 백혈병으로 앓다가 중환자실로 옮겨져서 돌아가셨거든요..

저희 아빠가 트라우마?때문인지 계속 할아버지 얘기를 하며 동생 걱정을 하십니다

어떻게 위로를 해야할까요..

그리고 제 동생 혼자 중환자실에 냅두면 ㅎ혼자 잘하겟죠ㅠㅜ??

진짜 너무 걱정이 많습니다

세상에는 왜 아픈 사람들이 있나요 하늘도 참 고약하게 착하고 이쁜 애들만 괴롭히나요 진짜 이게 제일 속상합니다

여기계시는 분들도 다 같은 마음일거라 생각이 드네요

다들 화이팅하고 건강하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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