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지치네요..

김치대장l직보
2024.03.03 16:23 | 조회 1.9k

저희어머니가 직장암 개복수술한지 17일째 입니다..

수술은 잘되어 암은 다제거 되었다고 하는데..

어머니는 매일 통증때문에 운동의 의지도 없고 간병사한테 짜증만 부린다고 하네요..오늘은 14일만에 물먹을수 있다고ㅠ해서 3일동안 드시다가 아침에ㅜ진통제를 중복으로 맞아서 인지.. 장폐색인지 녹색토를 해서 간병사가 간호사한테 말하니 물을 다시 금지 하엿는데 짜증이라는 짜증을 다내서 간병사도 이제 못하겟다고 하고 콧줄해야할수도ㅠ있다니 그럴꺼면 약먹고 죽을꺼라고 하네요.. 진짜 수단과 방법을 다써도 안되요.. 누워서 진통제만 받을려고하는데..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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