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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어제 저녁에 심정지로 세상을 떠났어요
이게 무슨 꿈인지 생시인지 아직 구별도 안가는데
왜 저희 동생이 이렇게 아파야하는지.. 아파야만 했는지.. 참 말문이 막힙니다
저희동생은 학교 생활하며 벌점을 드물게 받아오는 아이였습니다 그만큼 착한 아이였고 성실한 아이에 선생님 말씀도 잘 따르는 아이인데 왜 하늘의 별이 되었는지 참 화가나고 속상하네요
차라리 세상에 병이라는 것이 없다면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지내겠죠?? 진짜 세상 참 야속하네요 아무리 착한 아이여서 셈이 났다고 생각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꼭 쾌유를 하시길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