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저희 아버지 췌장암 3~4기 판정(임파선전이)

늘77
2024.03.05 19:59 | 조회 940

아버지가 지지난주에 서울대에서 췌장암 3~4기

판정을 받으셨는데 나이가 84세여서

항암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입니다.

수술은 암부위가 혈관가까이에 있어서 어렵다고

하고 항암도 할지말지 저희보구 결정하라고 하는데 어렵네요 ㅠ

황달이 와서 스탠트시술 했습니다.

혹시 저희랑 비슷한 사례라든지

조언 댓글 부탁드립니다 ㅠ

Naver
목록으로

댓글

2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