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남겨진 어머니가 더 걱정입니다

깡주인l림보
2024.03.06 09:07 | 조회 998

병투병후 아버지가 이번주까지 힘들거라고 말해서

1인실로 옮기고 몰핀 투여중입니다

저나 동생은 어찌어찌 살아갈수있겠지만

남겨진 어머니가 너무걱정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금술이좋아

주말마다 차박다니고 산책하고

두분이서 평생 함께하셨습니다

어머니가 혼자남으시는게 너무걱정되네요

항상 가던 차박

같이살던집

같이 밥먹던 식탁

같은 자던 침대

자식된 입장에서 어떻게해야학까요..

시간이 약일까요

기다릴수 밖에없나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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