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요양병원의 안일한 대처

진진자라 l 유보
2024.03.06 11:45 | 조회 568

하... 정신없이 새벽에 응급실 탈출해서 요양병원 와서 엄마 수면제 좀 먹여서 재우고 저도 잠깐 자고 일어나니 바로 옆 환자가 코로나... 어제 저녁에 병원이랑 통화할 때는 언급도 없었는데 격리는 권고사항이라 격리 안하고 그대로 옆 자리에 두겠다네요... 마스크 주길래 봤더니 덴탈마스크... ㅋㅋㅋ 미리 알려줬으면 응급실에서 입원대기라도 했을텐데ㅋㅋㅋ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도 없고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저도 며칠 전부터 감기기운 있어서 불안했는데 다행히 음성! 불행 중 다행입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4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