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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엄마
늘 보고싶은 우리 엄마
잘잇엇어?
여기를 들어오면 왠지 엄마를 만나는것만 같아서
...그런 느낌이 드는데..
들어올때마다 눈물이 나는건 어쩔수 업나바...
엄마가 업는 5년동안 난 잘 지냇어 ..
엄마 묻으면서 다음생엔 꼭 내딸로 태어나달라고 빌엇는데 최근에 이쁜 딸랑구도 태어나고
너무너무 행복하면서도 바쁜 나날을 보냇어
이렇게 내 가정이 생기면 덜 슬프고 덜 생각날줄 알앗는데
출산할때도 .... 입덧 할때도... 산후 조리할때도...
애기 옷 사러 갈때도..
그냥 매일매일 수시로 엄마가 더 보고싶어 ㅠㅠ
지금 다른 아기엄마들 만날때마다 오늘은 친정엄마가 애기 봐주셔서 ... 오늘은 친정엄마가 오시기로해서 못만날거같애.. 이런말 들을때마다
더더욱 엄마가 넘 보고싶어서 ㅠㅠ 눈물을 꾹 참앗어 ㅠㅠ
엄마 이제 내가 엄마가 됫어 ㅠ
아직도 모든게 서투른 초보엄마이지만
우리 엄마 생각하면서 힘낼께
엄마 너무너무 사랑해 ❤️
담쥬 엄마 기일에 꼭 우리집에 들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