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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님들
바람이 불면 춥지만 햇빛을 받고있으면 따뜻한 봄이네요
지난 2월 22일 회사에서 하는 종합검진에서 위궤양인데 모양이 지저분하게 보여 3차 병원으로 가보라고 하였습니다
2월 28일 아주대병원에서 소화기내과 이기명 교수님 뵙고 내시경조직검사 및 복부CT를 촬영하였고
3월 6일 반지세포암 및 헬리코박터 양성반응을 보인다고 하셨고 내과에서는 안되니 한상욱 교수님께 바로 외래를 받았습니다. 원격전이는 없고 CT만 봤을때는 1기후반 이거나 좀 더 될 수도 있다라고 하셨습니다.
어떻게 운이 좋아 이틀동안 세교수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아주대(한상욱 교수님) : 3월 21일 로봇수술 가능 / 위 50% 절제 / 임파선 1개가 부어있는데 염증에 의해서 부은건지? 암세포때문에 부은건지? 이거는 조직검사 해봐야 될 것 같다라고 말씀하셨구요
강세(권인규 교수님) : 4월 17일 로봇수술 가능 / 위 50% 절제 / 위와 동일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아산(김범수 교수님) : 4월 16일 로봇수술 가능 / 위 60% 절제 / 임파선 1개 부어있는데 아닐가능성이 70% 이상이다 말씀하셨습니다.
빅5병원에서 수술을 하는 것이 사람들이 이야기를 하니 조금 늦더라도 김범수 교수님 또는 권인규 교수님께 수술을 받는것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