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저희 아버지께서 작년 4월쯤 직장암 3기로 절제 수술하시고 임시장루 하시다가 장이 자꾸 밖으로 튀어나와 작년 9월경에 항문 복원하셨어요~
문제는 짧아진 직장때문에 하루에 20번이 넘게 화장실을 가신다는 것입니다. 또한 변이 새어서 외출도
못하고 삶의 질이 너무 떨어져서 우울해하세요~
이게 시간이 지나면 해결해 주는 것인지..계속 이렇게 살아야 하는것인지 아버지가 계속 한탄하십니다.
수술하신 의사는 직장이 짧아져서 그렇다며 변이 잘 안나오게 하는 약(?)을 처방해주셔서 외출할때 복용하라고 했다더라고요.
사실 편도 5시간 거리에 살고 있어서 의사소견은 제가 직접 듣지 못하고 아버지 통해서만 듣고있습니다.
혹시 저희 아버지처럼 직장절제 하셔서 배변에 문제가 생신분 계실까요? 혹시 극복하셨는지 귀한 경험담 여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