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그리워서 엄마계정으로 와봤습니다 ㅎ.ㅎ

난본l힘내자
2024.03.11 21:26 | 조회 1.7k

소풍가신지 일주일차입니다..

제대로된 영상 하나없어서 엄마의 흔적이라면

홀린듯이 찾아다니네요

벌써 엄마가 보고싶습니다

별 다를게 없는 일상인데

지구상에 혼자 남겨진 기분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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