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년 만에 글을 올려봅니다.
국립암센터(일산)
2021년 추석 이후 직장암 3기 수술(先방사선+경구 젤로다 항암 후 절제수술)후 1년차 검사에서 간/폐 다발성 전이확인
2022년 가을부터 항암 시작 _ ※폴피리 요법 (이리노테칸 + 5FU) 12회차 항암
→ 간/폐 종양 약간의 줄어듦 확인 _ (4회차 마다 간/폐 CT 촬영) _ 구토&설사&어지러움 등 너무 힘들어서 2개월 휴식
2023년 9월 폴폭스※(옥살리 + 아바스틴 + 5FU) 요법 항암 시작 _ 13회차~24회차
→ 간 종양 두곳 2.5cm ▷ 4cm / 폐 3곳 약간의 종양성장 6mm, 8mm, 12mm
금일 (2024.3.11) 외래진료 결과 _ 간쪽 종양의 성장과 폐쪽 종양의 호전이 없어서 ※비보험 항암(* 아바스틴 + 경구항암제) 투여여부 금주 內 가족 상의후 결정 예정 _ 비보험 항암 약 450~500 만원/ 월 (실비보험 없슴 X )
항암 시작후 직장 퇴직으로 現 3년차 사회생활 제로 상태인데...(자녀 딸_대학4학년 / 아들_대학 입학1학년). 참... 걱정입니다.
환우분들 中 아바스틴 + 비보험 경구항암제 복용 해보신분 계신가요??? 대장암센터 혈종과 담당의사는 반, 반 이라고하더군요~ 데이터 상으로는 폴피리,
폴폭스 요법 이후 제3차 항암시 효과는 그전보다
기대효과가 낮아진다 라고 합니다.
카페 동행 환우분 글중에 댓글 에 임상실험 참여로 경제적 어려움을 약간이나마 도움받을수 있다고 하는데...어떻게 하는것인가요???
혹시 아시는 환우분 계신지요? ㅠ ㅠ 담답하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