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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10시 20분 9회차 항암을 직행했는데 처음으로 주사맞으면서 부작용을 경험했습니다. 투약 10분후부터 윗배가 답답한듯 조여지는 느낌이 나서 살짝 아프더니 2분정도 지나니 더 심하게 느껴지고 두드러기가 나기 시작했어요. 간호사님 불러서 투약잠시 맘추고 부작용 약을 주사하고 1시간 쉬고 배아픔은 한 20분후에 사라지더라고요. 두드러기도 1시간 지나니 다 들어가고 다시 주입속도를 늦쳐서 맞으니 끝까지 별탈없이 항암을 마치고 인퓨저달고 집에 왔습니다. 처음느껴보는 부작용이라 깜짝 놀랬지만 빠르게 간호사님 불러서 크게 탈없이 진행했습니다. 다른 환우분들도 항암시 뭔가 이상하다 싶으면 바로 지체없이 빠르게 간호사님 불러서 탈없이 항암잘 하시라고 글남겨봅니다. 간호사님이 말하길 빠르게 호출해서 다행이도 큰탈없이 넘겼다고합니다. 종종 아픈데 참고 계속 맞다가 처치가 어려울때 있다고 합니다 모두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