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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말 부천 ㅅㅁ병원에서 췌장암 의심판정 받고 , 1월초 서울 분서대 ㅎㅈㅎ 교수님께 진단 받고 , 첫항암을 시작했는데.. 벌써 3월달이네요 ㅎㅎ..
6번 젬아 항암 맞으시고 CT를 찍고 교수님께서 췌장과 간쪽에 암이 많이 줄어들었다. 얘기해주시면서 CT 사진? 을 보여주시더라구요. (현재는 9번쨰 맞고있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하셨던 방법은 아침마다 브로콜리,토마토를 갈아서 드시고 , 자기전에는 항상 복부찜질을 해주시면서 주무십니다. 그리고 주말에는 저온온열실에 들려서 1시간정도 있으시고 집에 오십니다.
아! 그리고 저녁떄는 항상.. 묵주기도를 하시고 , 성가대에 스면서 열심히 노래도 하십니다.
항암 맞으러가실떄는 심리적으로 안정시켜드리기 위해 편안한음악 : 재즈등등 해서 켜드리고있습니다.
이만...글을 마치며
동행여러분들도 좋은 소식 많이많이 생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